Español
Estoy tan triste por no haber visto el musical de Changseop... Estoy llorando desde aquí.
이름만 봐도 그냥 미소가 지어지는 사람이야 항상 좋은 노래랑 에너지 줘서 고마울 따름이지
창섭님 뮤지컬 못 보셔서 정말 아쉬우시겠어요.지방멜의 설움은 정말 공감합니다. 다음번에는 꼭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라요.
뮤지컬 기대되네요 다음엔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창섭님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감동적입니다. 그의 음악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창섭님 드디어 뮤지컬하셨구나 몰랐네요. 다음에는 저도 꼭바야겠어요
흐흐......저 서울인데도 못봄..........ㅠ..ㅠ 담에는 기필코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