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정말 고르기 힘들 정도로 다 레전드지만, 몽환적인 분위기가 가미된 뷔님은 정말 인간이 아니라 엘프나 신화 속 주인공 같아요. 현실에 존재할 것 같지 않은 비현실적인 미모가 판타지 컨셉과 만나니 그야말로 예술 작품 그 자체네요.
스쳐갑니다뷔님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몽환적인 연출이랑 만나면 정말 묘한 흡입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어떤 판타지 소설 속 남주인공을 데려와도 뷔님의 이 독보적인 아우라는 절대 못 따라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