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무대 위에서 여유롭게 리듬을 타며 시선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뼛속까지 락스타 스피릿이 흐르는 게 느껴져요.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본능적으로 끼를 발산하는 뷔님만의 에너지가 무대를 완전히 집어삼키는 것 같습니다.
스쳐갑니다평소의 다정한 모습은 간데없고 마이크만 잡으면 락스타로 돌변하는 그 반전 매력에 매번 소름이 돋아요. 뷔님만이 가진 퇴폐미와 자유로운 감성이 만나서 세상에 없던 새로운 장르의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