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aparecerá en la portada digital de agosto de Elle Korea como embajador de la marca de joyería FRED. Estas fotos fueron tomadas durante su estancia en París, en el marco de la gira A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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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방탄소년단은 오래된 팬이 아니어도 과거 콘텐츠를 찾아보는 재미가 충분한 것 같아요. 뒤늦게 발견해도 새 영상 보는 것처럼 반갑습니다.
캣지지
노래를 듣다 보면 멤버별로 감정을 꺼내는 방식이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같은 분위기의 파트도 각자 전혀 다른 결로 전달합니다.
마누스
방탄소년단 노래는 운동할 때 들으면 평소보다 비트가 훨씬 크게 들리는 것 같아요. 상황이 바뀌니까 좋아하는 포인트까지 달라집니다.
지고트
방탄소년단은 질문에 바로 대답하기보다 잠깐 생각하고 말할 때가 많더라고요. 한마디라도 본인 생각과 다르게 전달되는 걸 조심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