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El año pasado, lo que más me gustó fue Melting the Waters.

Se siente lleno de energía y me hace sentir bien mientras lo escucho.

La melodía es pegadiza y una vez que la escuchas, se queda en tu mente.

Me gusta más cuando puedo tararear naturalmente.

0
0
comentario 6
  • imagen de perfil
    wlbcppww
    한해동안 가장 사랑한 곡이군요. 정말 녹아내리게 한 곡인가봐요
  • imagen de perfil
    lkYak754
    저도 '녹아내려요'를 정말 좋아했어요! 듣는 내 에너지가 느껴지는 멜로디가 참 좋더라고요.
    
    정말 공감해요.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듣게 되죠.
  • imagen de perfil
    hyZebra658
    저도 '녹아내려요'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에너가 느껴지는 멜로디 덕분에 들을 때마다 힘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라 듣고 나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더라고요. 공감합니다!
  • imagen de perfil
    ziMonkey76
    현장에서 들으니 특히 좋더라고요
    또 보고 싶네요
  • imagen de perfil
    생크림스콘
    녹아내려요 좋아하시네요
    흥얼거리게 되네요
  • imagen de perfil
    hrLynx503
    와, "녹아내려요" 정말 명곡이죠! 에너지가 느지는 멜로디가 계속 맴돌아서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더라고요.
    
    작성자님의 공감 가는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더 신나게 들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