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BTS

[talk] Estoy transmitiendo en directo "No dos, sino uno", donde dos personas diferentes se convierten en una sola.

Es una canción que te hace replantearte el significado de la palabra "juntos" cuando la escuchas.

데이식스의 둘도 아닌 하나 감정 가득 명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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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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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Pangolin901
    데식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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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Pangolin901
    데식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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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Peacock197
    데식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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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hajbull
    이 노래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벼워요.
    같이 듣는 친구들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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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Uakari368
    데이식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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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Quokka637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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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둘도 아닌 하나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조화롭게 채워가는 가사가 참 감동적이에요 들을수록 마음이 정화되고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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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m93
    함께라는 말이 또 생각나네요.
    듣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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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Hamster271
    독특한 제목만큼 곡의 분위기도 매력적이네요. 들을수록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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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jlal45
    함께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따뜻한 멜로디가 마음에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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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pLemur194
    함께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가사네요.
    듣는 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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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Crocodile32
    둘도아닌하나 스밍하셨군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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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목소리만으로 분위기가 완성되네요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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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lemon12
    내 사랑은 둘도 아닌 하나밖에 없어 라는 가사가 생각나요
    설레는 가사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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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Wallaby71
    둘도 아닌 하나는 들을수록 가사 의미가 더 깊게 느껴지는 곡 같아요. 멤버들 목소리 조합도 정말 잘 어울려서 자주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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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apir941
    둘도 아닌 하나는 가사를 곱씹으면서 들으면 좋아요
    멤버들 목소리와 멜로디가 참 잘어울리는 노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