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Quokka637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벅찬 감성이 어우러져 들을 때마다 가슴이 뛰는 곡이에요. 듣는 순간 청춘의 소중한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