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La casa de té de aquel invierno me suena.

만인의 심금을 울리네요

 

La casa de té de ese invierno, la orgullosa cantante nacional

La canción toca las fibras sensibles de todos.

No importa cuánto lo escuche, me encanta t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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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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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pace
    심금을 울리는 좋은곡입니다
    계속들어도 안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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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Sloth140
    그 겨울의 찻집 노래 명곡이에요. 영웅님이 멋지게 잘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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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0083
    그 겨울의 찻집 노래 사콜때 백점 받은 노래죠
    첫소절 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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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7443
    완전 찰떡이죠 ㅎㅎ
    노래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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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vHedgehog516
    그겨울의 찻집 저도 오랜만에 들어봐야겠네요
    감정 표현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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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마음이 먹먹해요 ㅠ
    심금을 울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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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임영웅이라는 가수를 응원할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라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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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Panda40
    국민가수이시지요. 대한민국인으로써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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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Dolphin163
    이 노래는 정말 마음을 울립니다. 그 겨울의 찻집에서 듣고 싶네요. ☕️ 함께한 찻잔 속에 감미로운 음악이 담겨져 있다면 더욱 특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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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Gazelle717
    자유로운지를 깨닫게 해요 명상 같은 기분을 선물받은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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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Ostrich743
    
    목소리가 감성 그 자체예요 듣기만 해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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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임영웅의 감성은 세대를 넘어 울려요.
    모든 곡이 스토리처럼 다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