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u voz todavía me sana hoy.

Tu voz todavía me sana hoy.

 

Tu voz todavía me está sanando hoy.

Ha pasado un tiempo desde que escuché esta canción. Me gusta mucho.

¡Si lo cantas se convierte en una obra maestra!

Si escuchas la letra en silencio, oirás la voz del héroe, que es triste pero también te calienta el coraz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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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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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hyang365
    뽕숭아학당에서부른곡 오랜만이야
    노래 좋아요
    가사도 슬르고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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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rwhal12
    오랜만이야는 정말 원곡의 절절함을 영웅님만의 섬세하고 따스한 결로 재해석해낸 최고의 선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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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Quokka637
    임영웅님의 목소리는 정말 힐링 그 자체인 것 같아요. 한 음 한 음에 감정이 담겨 있어서 듣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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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Uakari368
    오랜만이야도 영웅님이 부르니 또 다른 명곡처럼 느껴져요. 조용히 가사를 음미하다 보면 더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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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Pangolin901
    슬프면서도 포근한 감성이 동시에 느껴지는 게 참 특별해요. 그래서 오늘도 자연스럽게 힐링하게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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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Zebra389
    부르기만 하면 명곡이 된다는 말에 정말 공감해요. 곡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살리는 표현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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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7443
    목소리 힐링이죠
    매력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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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조리
    뽕숭아학당에서 부른 오랜만이야 들으셨네요 ㅎㅎ
    진짜 불렀다하면 명곡이 되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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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임영웅 음색은 정말 매력적이에요.
    팬으로서 한 곡만 들어도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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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제 심장을 세게 두드리며 하루의 기적을 선물해주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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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가슴이 벅차올라요. 팬들을 향한 따뜻한 배려가 느껴져서 더 사랑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