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가을이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사진 전체를 더 깊고 고요하게 만들어서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맘에 들었던 날들”이라는 말처럼 하루의 감정까지 그대로 담긴 듯한 셀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