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apoyo de Lee Ji-hye al paradero reciente y la vida cotidiana de Seo Ji-young.

서지영 근황과 평범한 삶을 응원하는 이지혜의 마음서지영 근황과 평범한 삶을 응원하는 이지혜의 마음

 

 

 

He oído que los dos se mantienen en contacto de vez en cuando.

Me hizo pensar que todos los viejos rumores de discordia ya son cosa del pasado.

Dije que pensaría en la reconciliación después de cumplir 60 años.

Por cómo hablan, medio en broma, medio en serio, parece que se respetan mutuam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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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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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두분 잘 지내시나 보네요 
    이지혜님이 정말 성격이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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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Hawk223
    두분 여전히 잘 지내는 모습 보기 좋네요
    60대 되어서도 여전하실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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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Zebra53
    이지혜님이 마음이 진짜 넓으신 거 같고 서지영님도 지금은 반성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 두분의 우정을 응원하게 되네요 오래오래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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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Crocodile282
    한 2.30년 지나니까 재결합 되게 조심스러울듯
    서로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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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준준준
    자꾸 서지영 구해주기 하는데 이제 그만해요
    사람들은 알아서 각자 판단을 하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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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두분 지금 잘지내는거 같아 보기좋네요.
    당시에는 힘들었겠지만 두분 우정 오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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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xRaccoon328
    지금은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있네요
    두분 함께 있는거 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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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X-ray Tetra157
    이지혜가 저렇게 표현한거면 절대 할 일은 없다는거네요ㅋㅋ활동은 남멤들도 있고 아무래도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