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해체 소식은 팬 입장에서는 허탈감이 클 수밖에 없는 순간이라 그런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는 것 같네요 그래도 그동안 쌓였던 활동이나 추억 자체는 그대로 남아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응원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yuStarfish833비슷한일이 15년전에 한번 겪어봤는데 허망해도 한달은 눈물만 났던거 같아요. 그 시절엔 저도 너무 어렸고 마음 추스리기가 힘들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정리는 되는데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는 그리움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