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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én escribió esto? ¡¿Es demasiado caro?!
텀블러 하나인데 가격이 너무 높으면 진짜 이걸 실사용으로 사야 하나 싶어지긴 하네요 디자인이나 브랜드 가치까지 포함된 경우가 많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가격 보고 순간 “이걸 텀블러라고 팔아도 되는 거냐” 싶은 반응 나오는 거 이해되네요 실용성 생각하면 더더욱 고민될 가격대라 그냥 구경용 느낌이네요
금발라놓은가격이네요.. 비싸서 패스합니다
ㅋㅋ텀블러가 13만원이요? 모시고 살아야겠네요
이거 상술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텀블러 가격이 사악하네요 사는 사람들 부럽네요
헉 엄청 비싸네요 왜이렇게 비싼걸까요
한정판이라고 출시하고 바가지 씌우네요.... 스벅 갈수록 상술이 너무합니다
와 진짜ㅠ비싸네요 스벅 수집하시는 분들은 또 놓치지 않을것같아요^^
텀블러 가격이 너무 비싼데요 모시고 살아야할거같아요 ㅋㅋ
와 텀블러 가격 너무 비싸요.. 환경보호아이템인데 뭔가 주객전도같아요
이래서 매장 가니 이 텀블러가 남아 있더라구요 다들 이뻐서 살려다가 가격 보고 안 산 것 같죠
텀블러 가격이 너무 쎈데요. 소장용인가요 ㅋㅋ
가격이 10만원이 넘는 텀블러도 요즘 많네요 거기다 용량도 저래 작은데 가격거품에 너무 심해요
13만원이요? 엘마라인스톤이 저 동그란모양 말하는걸까요 동그라미가 너무 많아서 환공포증 생길거 같기도하고..
저도 가서 보고 살랬다가 가격 보고 놀랐어요 텀블러도 거품이 심해서 이젠 사지도 못하겠어요
텀블러 가격이 너무 미쳤네요.. 환경을 위한 아이템맞죠?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네? 13만원이요?? 이거,,누가 사요.. 아니..사는 사람은 있겠네요. ㅜㅜ
텀블러에 금칠해놨나요.. 스타벅스..ㅎㅎㅎ너무 비싸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