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배우와 아이돌의 의외인 만남이라 그런지 흐릿한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정말 대단하네요. 수트를 입은 깔끔한 모습에 두 사람 특유의 훈훈한 분위기가 닮아 보여서 투샷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