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dodovvv서로 코를 맞대고 꼬순내를 맡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서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네요. 조그마한 꼬물이들이 옹기종기 붙어있는 사진을 보니 아기 강아지 특유의 포근한 냄새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