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ólo me sonríes?

EP.4 MADRE 2

윤솔: 언닝~ 태형 선배한테서 오던데 뭔 얘기 했어?
Gravatar

아.... 담요한장만 가져다달라고....

움... 내가 다녀올게

네...?

내가 다녀온다구 왜? 태형선배가 보고싶엉?
그래! 잘생긴건 인정해
근데 주제 파악좀 해요

네...?

따까리 주제에 태형선배를 넘봐
그냥 내가 가져다 준다고....!
그러니까 그냥 조기서 찌그러져서 
생수에 빨대나 꽂아요~

네.......

흠흠흠흠흠흠흠흠🎶

윤솔은 흥얼 거리며 담요를 가지고 태형에게 갔다


선배~ 여기 담요여!
Gravatar

왜 니가 오냐?!

움....오빠가 보고 싶어서!

됐고 담요주고 가

웅! 

그때 태형은 옆에있는 한여주에게 
담요를 덮어주었다.

여주: 엇! 감사합니다!

태형: ...

오빵! 그거 여주 주려고 부탁한고야??

어.

왜? 니까짓게 뭔데 태형오빠가 주는 담요를 덮어?!

여주: 선배님 그게 아니라....
제가 직접 부탁한게 아니라....

야 꺼져

이씽!
Gravatar

너 담에 보자!!

여주: 죄송합니다;;

여주야, 담부터 함부로 죄송하다 소리 하지마.

태형은 따듯한 말을 건네면서도 
차가운 표정을  유지했다

Gravatar





손팅해주세요ㅠㅠ


구독자님도 생겼고 읽는사람도  조금씩 있는데
댓글이 없으니 글을 쓰는 의미가 없어요ㅠㅠ
재미없어서 1화보고 안보나 이런 생각도 들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