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살 문하나 보넥대를 다니고있다 드디어 오늘... 내가 그토록 가고싶던 미술부를 가는날이다
하나:휴 하나야 긴장하지마...쫄지마 문하나!!
리우:오늘 오기로 한 신입생?

하나:네!맞습니다
상혁:이리와
(여기가 동아리방....?)
상혁:그림 잘그려?
하나:아뇨 잘 못그려요 ㅎㅎ
상혁:어? 여기 미술부인데?
재현:신입생왔어?
하나:안녕하세요!
재현:아 소개를 안했나?얜 상혁이고 난 재현이야 그냥 반모해도되
하나:아..저는 20살 문하나입니다
상혁:우린 21살 그냥 선배라 불러
하나:넵!
하나:재현선배 근데 나머지는 언제와요?
재현:그러게 신입생 한명 더 온다고했는데
상혁:그나저나 얜 신입생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안와?
재현:오 신입생!
태산:안녕하세요 형!
상혁:넌 우리 아니까 인사할 필요없지?
재현:이쪽은 너랑 동갑 문하나
태산:너도 신입생?
하나:응 동갑이니까 반말할께
태산:그래!상혁이형 성호형은 언제ㅇ....
문이 벌컥 열리며
성호:헉...헉..미안 차가 좀 막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