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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회상)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을 때...
내가 다니던 한 이론 학원
거기서는 끔찍한 폭력이 행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범인은 고혜연이었고.
고혜연은...무리를 만들어 자신 마음에 조금이라도 들지 않는 친구들에게는 가차없이 패고, 놀리고, 왕따시키고, 화장실에서 걸레 물을 붓는 등 잔인한 짓들을 장난이라는 명목 아래 하고 있었다
또 선생님이나 어른들한테는 한없이 착한 천사인 척 하면서 아이들을 협박해 소문도 나지 못하게 하고.
...그리고 오늘 내가 꾼 꿈도 그것이었다..
그곳에는 한 고아 아이가 다니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고혜연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대표적인 아이였다
어느 날, 그 아이는 고혜연의 무리에게 기절하기 직전까지 맞았다.
교묘하게 고혜연의 무리는 보이지 않는 곳만 cctv도 없는 곳에서 때렸고,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나만 보았을 뿐
스쳐 지나갈 수 있는 곳에서 소리가 나서 들어가 봤더니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 능력이 강해서 그 무리는 나를 건들이진 못했지만, 그때의 나는 스스로 내 능력을 무서워해서 모른 척 하고 지나가버렸다
그 무리가 가고 나서 그 아이를 치료해주었을 뿐...
그때의 나는 방관자였다..
그 후 나는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너무 화가 나서 잘못하면 폭주해서 고혜연의 무리를 다 반죽음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학원을 바로 끊고 스스로 고혜원에 대한 기억을 모두 지워버렸다
하지만 그때의 기억은 너무 강렬해서 또 고혜연을 보자 지금 이렇게 되살아난 것이다
그때 그 아이는 다행히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지금도 연락 주고받고 가끔씩 만나기도 한다
그 아이와 수영이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
모두 고혜연의 피해자다
그렇기에 나는 절대 고혜연을 용서할 수 없다
고혜연의 악행은 여기서 반드시 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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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거야.."
"...세상에..어떻게 사람이 그래...?" 수영
"...절대 용서 못해. 아니, 안 해.
수영아, 좀 쉬어 힘들텐데...고혜연은 나한테 맡겨 나한테 다 계획이 있으니까 회복에만 집중해ㅠ"
"웅...ㅠㅠ 나 좀 잘게..." 수영
"잘 자><"
철컥-
"(전화중) 응, 오빠 나야..."

"여주우!! 웬일로 전화했어?" 한결
"...우리 빨리 움직여야 할 것 같아..고혜연 벌써 일 냈어..."
"...??? 무슨 일 났어...?" 한결
"고혜연이 수영이 공격해서 지금 수영이 치료해주고 있어..."
"...! 그 미친...걔 능력이 뭔데 수영이를 이겨..? 웬만큼 강해도 수영이 이기기 힘들 텐데..." 한결
"걔 능력 일시정지라는데...능력이랑 그런 거 정도는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데ㅠㅠ 내 실수다...아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빨리 대책 세워야돼..."
"여주 너가 세운 그 계획이 뭐야...?" 한결
"(삐-)(스포 방지 차원)(다음 화에 공개됩니다) 하는 거야...내일 바로 실행할거야 동표랑 은상오빠한테도 전해줘 내가 직접 전하면 좋은데 지금 수영이 치료 마저 해야되서..."
"알겠어 동표랑 은상이한테 전해줄게 근데...계획이 너무 위험 부담이 큰 거 아니야..? 잘못하면 너가 몰릴 수도 있는데..." 한결
"괜찮아ㅎ 확실한 증거를 확보했거든♡ 내일 기대해도 돼ㅋㅋ"
"뭐 그렇다면...알겠어 전해줄게ㅋㅋ 그래도 조심해!!" 한결
"웅웅 오빠 끊어><"
뚝-
ㅋㅋㅋㅋㅋ 고혜연 저 바보 철저한 척 CCTV도 없는 데서 일 벌이더니...이런 증거를 흘리냐..
고혜연 다시는 사람 못 괴롭히게 해 줄 거야...
내일이 기대되네~ㅎ
(#07화 끝)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이번 편을 보신 동실이분들은 다음화를 궁금해하고 계시겠죠...후후
작가는 다음화 내용을 알아서 행복(?)해용 히힣ㅎ
이번화는 되게 쭉쭉쭉 잘 써졌어여 힣 (기분좋음)
분량도 꽤 나온 것 같고...
사실 끊을 데가 몇 군데 있어서 어디서 끊을까 했는데 그냥 다 써버렸네요...헿
덕분에 다음 화는 분량이 짧을 것 같네요...양해를...큼 (많이 모자란 자까)
넵...그러면...다음 화 작가의 말에서 뵈용 동실이들♡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