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nos hemos visto en alguna parte?

Epílogo

그저 그런 봄이었다.

내겐 계절의 구분따윈 없었다.

집에 처박혀살며,할수있는거라곤 컴퓨터밖에 없으니까

나도 다른사람과 같이 썸도 타보고,연애도 해보고 싶은데.

그럴수 없다.

난.못생겼다

정말..

한여주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