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obligaron a casarme!
12# __ Regalo __

그저그런작가
2018.08.12Vistas 308

(다음날)


여주
흠냐흠냐..


김 태형
ㅋㅋ 귀여워


여주
...뭐?


김 태형
들었냐?


여주
아..///// 아니?!


김 태형
뭐 그럼 아쉽네..


여주
이럴땐 다행이라고 해야지;;


김 태형
왜


여주
그냥


김 태형
다시 한번 말해줄까 귀.여.ㅁ..


여주
(태형의 입을 막으며) 야 흐지므르 쯔증느늬끄 (번역:야 하지마라 짜증나니까)


김 태형
워~워 침착해 내가 네 선물도 가져왔다고!


여주
(급화색)진짜? 어디어디?ㅎㅎ(기대기대)


김 태형
여기! (자신을 가리키며)


여주
(급정색) 야 맞을래?


김 태형
싫은뒈~~(도망가며)


여주
저 자식 잡아라!!!!~(태형을 쫓아가며)


김 태형
달리기 빠르네?..


여주
네가 느린거야^^


김 태형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