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Proyecto Princesa de la Doncella


???
"푸욱-"

사람들
"으으윽.."

사람들
"(털썩)"


서연아
"켘..케엨..하..하아.."

내 목에 박혀있던 쇠붙이가 띠어져 나갔다.

그로인해 나는 못쉬었던 숨을 몰아셨다.


서연아
"하..하아..누구.."


서연아
"비..서님..?"



비서
"아,아가씨 안녕하세요."


서연아
"으응..?"

왜,이런상황에서 뜬금없이 인사를 하시는 거죠..?


박지훈
"왜 이제와-"


비서
"죄송."

사람들
"뭐,뭐야...누..누구ㅇ..-!"


박지훈
"퍼억-!"


비서
"푸욱-!"

그렇게 둘의 완변한 호흡으로 남아있던 그 사람들까지 처리가 되었다.


박지훈
"흐아..어떻게 연아야아-"


서연아
"으응..괜찮아.."

아프긴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상처가 깊지 않았던 탓일까..?

피는 나지만 사실상 아픈것과,

목이 갈라지는 듯한 통증,

그런것만 빼면 그리 아프진 않았다.


고래자까
저기 연아야...? 그게 아픈거란다...목이 갈라지는 고통은 뭐여..


고래자까
앗..진지한데 끼어들어서 ㅈㅅ 다시 이야기 시작!



비서
"지금 119와 112에 신고 했습니다."


박지훈
"일단,여기를 벗어나자."


서연아
"저..저기..?"

지훈이는 당연하단듯이 나를 공주님 안기로 안았다.


서연아
"저..저기? 이렇게 할 필요는 없는ㄷ.."


박지훈
"지금 환자잖아-!"

그말에 나는 반박할수 없었다.

환자니까.

그렇게 급히 가서

도착한곳은,

병원이었다.


박지훈
"저기-! 저기요-!"


선배의사
"네-무슨일이시ㅈ.."


선배의사
"저번에 오셨던 그 환자 아니세요?"


선배의사
"이번에는 무슨일로 오셨어요?"


서연아
"아.."


박지훈
"너 목아프잖아-내가 말할게!"


박지훈
"그게 칼이 목을 찌르는 바람에..-"


선배의사
"하하하..무슨 비밀조직이신가요? 아님 뭐 마피아? 매번 이상한곳에 상처가 나서 병원에 오시네요..하하.."


박지훈
"아..그런가요"


비서
"일단 도련님."


비서
"전 회장님과 상의를 좀 하고 오겠습니다."


비서
"그리고..회장님께 해를 입힌 그 사람들은 경찰서에 갈것이고-"


비서
"저번에 말씀하신 김새론이란 여자와 이유민 이란 여자를 뒷조사 해보았더니,"


비서
"김새론 그 여자는 월래는 세계순위에 들어갈정도로 부자였지만,"


비서
"아버지의 연이은 도박실패와,자신이 저지르는 사고 수습비용 때문에 파산직전이라고 합니다."


비서
"그걸안 이유민은 도와주는 대가로 아가씨와 도련님을..."


박지훈
"아.그렇구나."

그 여자한테도 좋지못한 일들이 많았구나.

근데..이유민이면..

우리 아가씨이름이랑 똑..같잖아..?

에이 설마.

우리 아가씨가 얼마나 착하신데.

게다가 나한테나 지훈이한테 않좋은 감정이 있을리도 없고.

아닐거야...

아마도..

사실 아가씨를 모셨을때 만큼,확신은 들지 않았다.

저번에 아가씨가 집에 멋대로 들어왔던,

그 일 때문일까..


고래자까
음..급작스릅게 비서 사진을 너봤어요ㅋㅋ


고래자까
음..꽤 반전이었나요..? 하하..


고래자까
움..비서에 대해는 나온게 없으니까 소개좀 해볼게요!


비서
이름:이민혁 나이:연아,지훈과 같음. 성격:무뚝뚝 하지만 꽤 자상함. 지훈과의 관계:어릴적 부터,친구./지훈에게 무술 이랄까..뭐 대충 그런걸 알려준 존재. 그런걸로 치면 스승이기도 함./둘이 있을때는 반말함.


고래자까
핳 이래욤..


고래자까
사실 급작스레 얼굴을는 이유는..쟤도 짝을하나 만들어주려고요ㅋㅋㅋ두번째 컾♥


고래자까
비투비 민혁에 사진을 는 이유는 요즘에 남그룹중에서 (워너원 빼고 워너원은 top.0 입니다ㅋㅋ) 제일 좋더라고요! 특히 이민혁씨가..


고래자까
그래서 자까의 이기적인 사심으로 넣었어요!


고래자까
헿


고래자까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