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alidad..?
Elogios y fechas


여주는 연습하고 있는 지훈이에게 전화를 했다

이제부터 전화내용입니다^^


지훈
여보세요?


여주
지훈아~♡


지훈
왜 전화해또?


여주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


여주
너 엄청 잘하더라♡한번더 반했어


지훈
히힛! 뭘...


여주
오늘 집에 몇시 쯤 들어와?


지훈
한 새벽 2시쯤 들어갈것같은데... 연습 그때까지는 해야되서..


여주
아..그래? 열심히 하고 들어와


지훈
알았또 우리 여주 나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고있어


여주
알겠또

전화를 끊고

한편 나연이는 성우한테 전화했다

이제부터는 전화 내용입니다


옹성우
나연아 왜?


나연
많이 힘들지... 힘들어보이던데...


옹성우
아니야~ 너 보니까 힘이 완~~전 나던데?


나연
뭐야~


나연
오늘 몇시쯤 들어오십니까~?


옹성우
음..저요?


나연
네 님이요


옹성우
저 오늘 새벽 1시쯤 들어갈것 같습니다


나연
네 알겠습니다


나연
열심히 하세요


옹성우
야 우리 뭐하는거냐?


나연
뭐 어때 장난하는거지


나연
알겠어~열심히 연습하고 들어와

또 여주네집

02:00 AM
띡띡띡띡 띠디디~~(비밀번호 푸는소리)


지훈
여주는 자나?


지훈
에고..자네? 많이 피곤했나보다...

그리고 지훈이가 침대에 누웠다


여주
(갑자기 눈떠서) 왔어? 힘들지...


지훈
아니야 이게 내 일인데 뭐..


여주
피곤할텐데.. 빨리자!

지훈이는 바로 잠들었다

<성우랑 나연이네도 비슷해서 안쓰겠습니다>

--다음날--

여주가 달그락거리는 소리 때문에 깼다


지훈
여주야 뭐해?


자까
안녕하세여^^ 자까입니돠~ 오늘은 좀 짧았죠?


자까
여주가 뭘하고 있었을까요? 궁금하시죠?


자까
대충 아실것같은 사람은 아시겠지만...(크흠...)


자까
댓글 7개가 목표입니다~


자까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