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질투심땜에 1-1

띠링띠링-

아침을 알리는 알람소리가 울렸다.

알람소리에 일어난 나는 눈을 비비며 일어날려고 했다.

눈을 뜨자마자 내눈에 들어온건 매일 밤마다 내 옆에서 잠을 자는 윤기에 모습이였다.

여주

"윤기야 일어나-아침이다"

내가 윤기를 흔들면서 깨우자 윤기는

민윤기 image

민윤기

"흐으응..벌써..아침이야..?"

윤기가 기지게를 피며 일어나자 난 어서일어나서 밥먹자고 했다.

그러자 윤기는

민윤기 image

민윤기

"또 선지국 해줄거지? '여주'야-"

윤기에 말에 난 당연하지라고 하자

언제 탄식 뱉은 사람인지도 모를정도로 윤기는 환하게 웃으며 부엌으로 달려갔다.

그런 윤기에 난

여주

"정말..못말린다.."

라며 나도 부엌으로 향했다.

부글부글-

선지국이 끓는 소리가 들렸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맛있는 냄새난다.."

윤기가 식탁에 기달리면서 선지국 냄새를 맡으며 기달리고 있었다.

난 마지막으로 맛을 점검 하고 선지국을 윤기앞으로 들고왔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우와아-! 맛있겠다! 잘먹겠습니다-!"

윤기에 말에 난 맛있게 먹으라고 웃으며 말했다.

후르릅-

민윤기 image

민윤기

"역시 '여주'가 해준 선지국은 세상에서 제일맛있어-^^"

윤기에 말에 난 웃으며 다행이네 라고 말했었다.

오늘도 선지국을 다 헤치운 윤기는 잘먹었다며 내게 말했다.

여주

"그럼 설거지 하고올게-^^"

내가 말하자 윤기는 알았다고 말을 했었다.

내가 설거지를 하고있을때

똑똑!

누가 현관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었다.

그리고 말했다.

???

" '여주'누나-! 문 좀 열어봐-!"

누가 나를 부르는 소리에 난 설거지를 얼른 끝내고 문으로 쪽으로 다가가면서 말했다.

여주

"누구신데 저를 아시죠?"

그러자 들리는 목소리

???

"누나 나야 ○○○-!"

이름을 듣자마자 난 문을 열었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 '여주'누나 안녕-! 오랜만이야!"

문을 열자마자 보인 인물은 내 친동생 태형이였다.

난 13년 만에 만난 동생에 반가워서 이기분을 어찌해야할지 몰랐다.

여주

"태형아-! 이게얼마만에 만난거야-! 너무 반갑다 일단 들어와-!"

내말에 태형이는 웃으며 들어왔었다.

내가 태형이랑 집에 들어오니 윤기는 불만스런 표정을 하며 내게 물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야 너 옆에 있는 애는 누구야"

윤기에 말에 난

여주

"아-! 인사해 내 친동생 태형이라고 해-!"

윤기는 태형이를 불만스럽게 처다보며 인사를 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안녕..."

태형이는 윤기를 보고 내게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근데 저 형은 누구에요?"

태형에 말에 난

여주

"아 소개할게 내 남친인 윤기라고해-!"

내말에 태형이도 윤기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그러나 윤기는 성의없이 인사를 받아들였다.

여주

"근데 태형아 너는 우리집에 웬일이야-?"

내말에 태형이는 조금 우울하게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그게 나 집에서 가출했어.."

태형이에 말에 나는 당황스럽게 말을했다.

여주

"대체 왜? 가출을 하다니.."

내말에 태형이는 그전 상황을 말해줬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게..누나들이 다 집에 나가더니..요즘 아버지가 술만 드시고..어머니랑 나한테 폭력만 하니까..난 그런 생활이 싫어져서..그만 가출했어..근데 길을 걷는중에 누나집을..찾게 되서 여기로 온거야.."

태형이에 말에 난 태형이에 머리를 쓰담으면서 말했다.

여주

"그렇구나..아직 20대도 아닌..너가 얼마나 힘들어겠니..너가 뭔 죄야..그럼 우리집에서 살아도 되-"

내말에 태형이는 활짝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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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도 되 누나-?!"

라고 말하자 난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들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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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난 동의 못해"

윤기가 차갑게 말하자 갑자기 분위기는 차갑게 변했었다...

여주

"윤기야 그게 무슨말이야..."

내말에 윤기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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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아직도 놀이공원 사건기억안나? 너네 누나때문에 넌 다쳐서 큰고생을 했잖아 혹시 너네 동생이 너네 누나 성격을 닮아서 너를 고생하게하면 어쩔려고"

윤기에 말에 태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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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의 큰누나가 성격이 안좋은건 사실이에요..하지만 저랑 누나는 성격이 거의 같아서 괜찮을 거에요.."

태형에 말에 윤기는 태형을 차갑게 처다보며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래도 난 너가 여기 사는거 동의 못해 너도 그렇게 말하지만 갑자기 너도 '여주'를 괴롭힐거같아 그래서 난 널 못 믿어"

윤기에 말에 난 더이상 못 들을거 같다는 듯이 말했다.

여주

"윤기야..너 너무한거아니야..? 아직 태형이는 17살밖에 안됬어..이런 어린애를 쫓아내면 애는 어디서 살으라고 하는거야..?"

내말에 태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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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 괜찮아요..누나 어딜 돌아다니면..제가 살 곳이 생기겠죠..그럼 전 가볼게요.."

태형이가 내집에서 뛰쳐나가자 난 태형이에 뒷모습을 보고

여주

"태형아-!"

내가 아무리 태형이를 불러봤지만..태형이는 집을 나간뒤였다..

그리고 난 윤기를 쳐다보며 말했다.

여주

"너..정말..너무하다...13년..만에 만난..동생인데..(눈물을 흘리며..)너..정말..계속 내..가족한테..이럴래? 언니는..그렇다처도..동생한테..이러면 어떻해..? 너 지금 이러니까...

여주

너도 날 괴롭힌...사람들과..똑같은거..같아.."

난 말을 하고 뒤를 돌아서 집을 나갔었다.

나의 뒷모습을 보면서 윤기는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내가..또..왜그랬지..내가..그럴생각은..아니였는데..대체..내가..왜..그랬을까..정말..나도..널..괴롭히는 사람일까..?"

또르륵..

눈에서 투명한 액체가 흘렀다..

'여주'에 우는표정만 봐도 마음이 아픈데..이런 말을 한 내가..생각할 수록..정말싫다..

난 눈물을 닦고 현관문 밖으로 달려나갔다.

작가의말

안뇽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오늘은 구독자분들을 결정하고 바로 글을 썼습니다 여러분에 이름은..바로

'연둥이'입니다-! 원래 유쿵이도 됀찮았는데 제 입에 착 붙는 게 이이름이여서 이렇게 골랐답니다..(당첨 안되신 여러분 죄송합니다..제가 미우면 욕하시길 바랍니다..)사진도 이상하네..

그래도 댓글로 의견을 내주신

veautiful님. 프리냥님. 방탄없음쥬금님. 달콤한츤데레슈가님. 방탄영원히함께하자님. hyoeun4677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구독을 해주신

일곱색깔보석님. sohee3101님. 아미양님. 방탄하뜌님. 쿠마몬설탕님. 아미디무님. 방탄을사랑해님. 지민은나의삼색고양이. dddba7d8c45261f5f9d53c643b8c6c14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뵙겠습니나 그럼 연둥이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