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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ignonne Jenny a publié sur le compte Instagram de Negi Live !
Je suis tellement jaloux du chef Jang Ho-jun 😆
두 쉐프님 사이에 있으니 제니가 더 작고 소듕해보여요 ㅎㅎㅎ 훈훈한 한 컷이네요
와 제니 방문이라니.. 근데 제니 정말 작고 여리여리하네요 ㅎㅎ
윙크 한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사진 찍을 때 포즈 참고해 봐야겠어요.
장호준님 가게 방문했나봐요 제니 사진 넘 귀여워요
두 쉐프님 사이에 있으니 제니님 머리크기가 더 쪼마내 보이네요ㅎㅎ 연예인은 다르네요ㅋㅋ
쉐프님 놀면뭐하니에도 나오신 분 맞나요?ㅎㅎ 이제 곧 냉부에도 나오실듯.
셰프님들 사이의 제니 정말 작고 소중하네요! 윙크 포즈까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훈훈한 투샷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