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brellabird115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 무대는 두 사람의 케미가 정말 잘 느껴지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 함께 무대에 선 것 자체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이었고 라이브 에너지까지 더해져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