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tter382정말 공감합니다. 멤버들 모두가 최선을 다했던그때 그 모습들이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그 열정 가득했던 무대들을 통해 우리도 함께 울고 웃었던 추억들이 많았기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