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지금의 성숙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보송보송하고 풋풋한 태형이의 모습에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져요. 저 어린 시절부터 무대 위에서 끼가 넘치는 걸 보니 역시 모태 아이돌이 맞구나 싶네요.
스쳐갑니다애기 같은 얼굴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무대를 누비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꾸 보게 돼요. 저렇게 풋풋했던 소년이 자라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아티스트가 되었다는 게 참 대견하고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