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Une vie quotidienne réconfortante, égayée par un simple bavoir

턱받이 하나에 행복해지는 다정한 일상

Jimin qui met un bavoir à Taehyung pendant qu'il mange de la pastèque… Je suis complètement sous le charme de ce duo adorable. J'imagine presque J-Hope éclater de rire d'ici ! Voir ces membres de BTS si mignons ensemble me remplit de joie et me débarrasse de toute ma fatigue.

commentair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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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넘 귀엽네요 진짜 ㅎㅎ 멤버들끼리 서로
    이렇게 노는게 젤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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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말수가 많지 않은 순간에도 표정으로 다 이야기하고 있네요. 그래서 자막 없이 봐도 대충 분위기가 느껴질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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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스
    멤버들이 처음 듣는 이야기에 진심으로 놀라는 표정이 재미있어요. 유명인이기 전에 그냥 호기심 많은 사람들처럼 보여서 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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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고트
    콘텐츠에서 음식을 고르는 것만 봐도 멤버별 취향이 확실히 보여요. 별거 아닌 순간인데 이런 생활감 있는 장면이 은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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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Hawk137
    수박 오물오물 먹는 뷔 너무 귀엽네요. 지민이 다정한 성격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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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턱받이 사진은 어디있나요
    귀여운 쫄티를 입고 있는 태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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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넘 귀엽더라구요
    턱받이 하고 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