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istoire touchante d’amour de Haha pour les plus jeunes, reconnue même par Hwasa et Young K, attire l’attention.

Haha, tu étais un aîné si chaleureux, qui prenait même soin des plus jeunes !
Le fait que Young K partage personnellement cette histoire touchante suite aux propos de Hwasa la rend encore plus sincère haha.
Apprendre que vous avez toujours bien pris soin de moi pendant si longtemps me réchauffe le cœur sans raison particulière.

사진=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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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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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하하 씨가 여러 후배들을 꾸준히 잘 챙겨왔다는이야기는 정말 훈훈하네요. 화사 씨와 영케이 씨까지 미담을 전해주니 그 진심이 더욱 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선배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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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너무 훈훈하네여 ㅎㅎ
    미담이 가득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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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olong
    하하가 후배들을 잘 챙기는 선배인가보네요 꾸러기이미지만 있었는데 다른 모습도 존재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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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Hamster271
    주변 사람들한테 잘하는 모습이 느껴져서 더 호감이에요. 이런 이야기 들으면 괜히 더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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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Toucan67
    선후배 사이가 정말 훈훈해요.
    따뜻한 미담에 마음이 밝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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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Iguana402
    이런 미담 들으면 괜히 더 호감도 올라가네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좋은 영향을 주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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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miso753
    하하 씨가 꾸준히 후배들을 잘 챙겨왔다는 이야기가 정말 훈훈하네요.
    화사와 영케이 씨까지 직접 미담을 전해주니 그진심이 더욱 와닿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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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Lynx2
    주변 사람들한테도 인정받는 모습이라 더 따뜻하게 느껴져요. 이런 이야기 들으면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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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Tapir647
    주변 사람들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이런 이야기 들으면 더 호감이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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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선후배 관계 보기 좋네요 
    영케이 참 잘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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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하하가 화사랑 영케이 챙기는 거 진짜 훈훈해요. 
    런닝맨에서 이런 미담 들으니까 더 응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