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so753DAY6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가사가 정말제 얘기 같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도 이 노래 들을 때마다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아서 늘 울컥하곤 해요. 덕분에 다시 한번 들어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