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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te chanson capture vraiment la sensibilité lyrique caractéristique de DAY6, et laisse donc une impression durable !
데이식스 해와 달처럼 들으셨나봐요 언제들어도 명곡이에요
해와 달처럼은 듣고 나서도 한참 여운이 남는 곡이에요. 서정적인 감성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느낌이 데이식스답습니다.
조용히 스미는게 무서운 법이죠 감정이란 그런것 같습니다
노래가 잔잔하게 좋게 들려요 계속 틀어두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