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çais
Une chanson composée par l'artiste lui-même, qui apporte un réconfort chaleureux à chaque écoute.
Je te soutiens et je t'aime, Grains de Sable
Aujourd'hui encore, mon cœur se balance au son des vagues.
모래알갱이 는 너무 좋은것같아요 매일들어요 !ㅎㅎㅎ
영웅님 자자곡중에 최애지요 모래 알갱이 자주 듣네요
자작곡이라서 놀랍네요.따뜻한곡에 몸이 녹네요
모래알갱이 들으셨군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무대 위 태도가 늘 진중합니다. 그 진중함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는 자작곡이지요 힐링되지요
무대에서 불필요한 긴장이 느껴지지 않아요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요
자작곡으로 만들어졌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위로가 되네요
모래알갱이 진짜 좋아해영 ㅎㅎ 자주 듣게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