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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연출이 독특하네요. 주말에 한번 정주행해볼게요.
오싹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작품이네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정말 몰입되네요. 진짜 무서워요.
시즌마다 매력이 달라서 고르기 진짜 어렵네요. 매운맛 캐릭터라 몰입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난노 넷플릭스 시리즈네요. 주인공이 바뀌었나봅니다.
무슨 포스터일까요?? 공포영화 포스터 같아요.
영화포스터가멋지내여 섬뜻한사진이무섭기도해요
너무사진이무서워보여요 공포영화분위기같아요
포스터가조금무섭내요 공포영화같아보여요
영화 포스터인가요 약간 섬뜩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