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시상식에서 자매가 나란히 선 모습을 보니 확실히 닮은 이목구비와 우월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정말 신기하네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한자리에서 만난 게 본인들에게도 팬들에게도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