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harme de Jung Sung-chan, assistant manager, rend les trajets agréables.

출근길이 행복해지는 정성찬 주임 비주얼출근길이 행복해지는 정성찬 주임 비주얼출근길이 행복해지는 정성찬 주임 비주얼출근길이 행복해지는 정성찬 주임 비주얼

 

La FÊTE DES FANS DES 1000 JOURS DE RIIZE [BUREAU DE RIIZE] a eu lieu le 30 pour célébrer le 1000e jour de début de RIIZE !
Le manager adjoint Jung Sung-chan a assisté à la rencontre avec les fans et a fait sensation avec son physique avantageux 😊
Si seulement l'entreprise employait des gens comme ça, chaque trajet serait un plaisir ! ಥ_ಥ
Chef Jung Sung-chan, même dans notre entreprise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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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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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tjistp
    안경포즈도잘하시네요
    사진멋지게잘나옷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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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Dolphin163
    정성찬 주임님의 빛나는 비주얼은 정말 눈이 즐겁네요! 아침마다 그 모습을 보고 출근하면 분위기 UP되겠죠. 다들 웃음 가득한 출근길이 되도록 함께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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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apir941
    안경쓴 모습이 정말 너무 고트하고 멋진거 같아요
    비쥬얼 하나만큼은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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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언제나 완벽한 예술 작품 같습니다.한 곡 한 곡에 가수님의 혼이 담겨 있는 것이 느껴져요.가수님은 진정한 프로입니다.가수님의 따뜻한 마음과 겸손한 인성은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가수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가수님은 저의 롤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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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vHedgehog516
    성찬님 모범생의 정석같아요
    출근길 행복하게 해주는 비주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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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Xerus334
    정성찬 주임님이 회사에 있으면 일에 집중이
    안될수도 있겠는데요 너무 잘생긴 비주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