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Kyungmin, avec un look de chiot couvert de boue, fait des tours.

진흙 잔뜩 묻은 강아지같은 비주얼의 투어스 경민진흙 잔뜩 묻은 강아지같은 비주얼의 투어스 경민진흙 잔뜩 묻은 강아지같은 비주얼의 투어스 경민진흙 잔뜩 묻은 강아지같은 비주얼의 투어스 경민

"Ma journée💚"

Kyungmin, du groupe Tours, a publié un adorable selfie sur Weverse, illustrant sa routine quotidienne !

Kyungmin, le visage couvert de boue

Kyungmin ressemble à un chiot qui sort tout juste de la terre ; il est tellement mignon et adorable !

commentair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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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in6868
    흙묻은 모습이 강아지처럼 귀여워요.
    그런 하루가 경민이에게도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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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흙놀이에 빠진 경민이 강아지 변신했네요!
    그런 모습 보니 하루가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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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무대에서 마지막에 팬들한테 손 인사하는데 그 손끝까지 예술이에요ㅠㅠ진짜 팬들한테 애정을 듬뿍 담아서 인사해줘서 고마워요 팬이 된 이후로 제 일상은 훨씬 더 풍요로워졌습니다.가수님은 저에게 행복과 에너지를 선물해 주는 존재예요.가수님,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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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xlcjstk1
    진흙이 묻었다니ㅎㅎㅎ 완져니 꼬질 강쥐네요 넘넘 기엽다아 정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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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쎈빠이
    어쩌다가 진흙이 묻었을까요.
    경민이 댕댕스러워서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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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진흙에 뒤덮인 모습이 귀여워 보여요.
    경민이의 하루가 더욱 빛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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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진흙이 묻은 강아지 같은 경민이 모습이 귀엽네요.
    셀카 보고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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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거위
    뭘 했길래 저런 몰골로....
    강아지 같은 비쥬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