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eils de rencontres pour les étudiants rur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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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며칠뒤_




어느덧, 농사를 시작할때가 된것같다.
항상 이맘때쯤이면 동네 모든 사람들이 농사짓기를 시작한다.
물론, 우리집도 밭에가서 농사를 짓는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할머니와 밭에 갔다.
밭에가면, 할머니를 도와드리거나
이제는 커서 참을 만들어 가기도 한다.
(※참 = 간식 비슷하거라고 보면 된다.)









"할머니, 이제 갈까?"

"그래 가자"










밭으로 도착했다.
집이랑 가까워서, 밭이 크진 않다.
뭐...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지만, 크지는않다.
당연히 내 눈으로는.




밭은 땅이 다 연결되있어서, 자신의 집 밭을 구분하기 위해
작은 울타리를 다들 쳐 놨다.
그러곤, 작은 팻말까지 세워놓는다.




호일 같은건 이미 저번에 오빠가왔을때 다 깔아놔서
심기만 하면, 된다.



심기 시작할려 할때.
저 멀리서 윤기가 보였다.
나는 윤기에게 다가가려 했지만, 할머니가 부르셔서 
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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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보는 윤기가 어떤지 
보고싶네요.

(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