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잘가!!"
"너도"
집에 다와가, 헤어졌다.
"저왔어용!!"
"뭐야 김여주 왔냐?"
"뭐야 있었네?"
"하룻밤만 더있다가려고"
"지은이 언니는?"
"너방에"
"아 오키"
철컥_
"언니이!!"
"여주왔어?"
"네ㅎㅎ"
"공부 열심히 했지?"
"당연하죠~"
지은이 언니와도 친해진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똑똑-
"누구세요?"
"여주야~"
"어? 할머니 어디갔다 왔어?"
"어~ 잠깐 회관에~"
"근데 왜?"
"여주 시간있어?"
"응! 있지!"
"그럼 회관에 전등좀 갈아줘"
"지금?"
"응"
"알겠습니다~!"
회관에 전등을 갈기 위해서, 회관으로 들어왔다.
"할머니, 할아버지들~!"
"여주 왔냐~"
"어서와~"
"언릉 들어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반겨주셨다.
항상 이렇게 반겨주셔서, 감사할뿐이다.
"어디에요?"
"으응 여기"
나는, 자연스럽게 사다리와, 전등을 준비해서,
사다리 위에 올라탔다.
사실 이런일은 자주있다.
전등을 갈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늘 내가 했다.
탁_
탁_
모두들, 내가 하는것을 지켜보았다.
나는 익숙하니 빨리 할 수 있었다.
잠시뒤_
"됬다!"
"잘했다~"
"고맙다 여주야"
"고마워~"
"아니에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윤기가 내가 한걸 봤는지 말했다.

"잘하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