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ambang

clara한울
2022.05.01Vues 18
자책하는 친구가 A고 A의 짝남이 C라고 하고 제 다른 친구가 B임
B가 작년부터 C를 좋아했어요 근데 A가 올해부터 C를 좋아하게 된거임! 제 상황도 A랑 겹치긴 하는데 전 걍 제가 제 짝남을 가져야겠다 절대 다른 애한테 뺏길 수 없다 머... 요론 느낌인데 A는말이죠
내가 C를 좋아해서 다 잘못 된거야... 내 잘못인가? 이렇게 물으면 전 당연히 아니라고 해요 맞잖아요? 좋아하는건 잘못이 아닌데요! 그쵸?
근데 막 자책하다가 어젠 걍 차사고 나서 학교가기 싫고... 어쩌구 그러는거예요! 제가 뭐 어찌할 방법이 없잖아요 근데 저도 왕따당할때 똑같은 생각을 했어서 막 위로를 해줬는데 오늘은 저한테 같이 학교를 째자는거예요! 얜 마음만 먹으면 다른 지역으로 전학갈 수 있어서 여기서의 내신이 안 중요하다지만 전 여기 토박이거든요 딱히 전학갈 곳도 없구요 그래서 전 내신이 중요하다고 째는건 안된다니까 에휴 ㅅㅂ 니가 그럼 그렇지 니 같은게 친구냐 라며 절 차단 했어요...ㅋㅋ
제가 잘못한거예요? 나 좀 많이 어이 털림 왜 사담방에 와서 이 지랄이냐고요? 친구 없어서 하소연 할데가 없음 걍 들어주세용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땡큐베리마취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