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ueil de nouvelles

[Cendrillon fol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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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쉰데렐롸~>








내이름 하윤지! 난 신데렐라 매니아지!! 

"흐흫"

난 지금 신데렐라를 보는중이야 하··· 우리 렐라(?)언니 나무 예뻐.

벌컥_

"어휴! 가스나야! 또 신데렐라 보냐?" 엄마

"아 엄마! 나 신데렐라 보는거 같고는 뭐라 하지 말라고! 내가 신데렐라가 아닌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어휴 그래 , 엄마 잠깐 정은엄마네 집에 다녀올거니깐 알아서 저녁 먹어."

"뭐야 , 아빤?"

"아빠 오늘 안들어온데."

"그래? 알았어."
"라면 먹고있을께!!"









"하아··· 영화가 끝났어·· 이제 책으로 보고싶은데 졸리네··· 자야지···."

내가 그때 왜 책을 안고 잤을까···.



"흐아암··· , 아직 엄마 안왔나··· 안 깨우네. 잠만··· 나 학교 가야되는데!!"
"아 뭐야 , 5시네. 그럼 더 자야ㅈ"

띠리링_ 띠리링_

"···왜 , 5시에 알람이 울리지? 그것도 핸드폰 알람이 아니네···? 시발 여기 어디야."

벌컥_

"···?? 갑자기 왜 궁전이 , ···??????? 여기 신데렐라 집인ㄷ , 시발 여기 신데렐라 집이야?"

"(옆방문을 열며)와 시발 레알 있다."

"이 미친년아 , 문을 확확 열고 지랄이야!!" 계모 언니1

"시발 미안하다 언니새끼야."

쾅_!!

"와 나 집에 어떻게 가지? 하··· 일단 , 잠이나 자자. 5신데. 벌써 일어나."







잠시후_

벌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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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신데렐라!! 이 게으른뱅이 같으니라고. 아직도 안 일어나?! 빨리 일어나서 빨래나 해!!" 계모

"시이바알··· 계모새끼야 아닥해봐 , 나 좀 더 잘거야."

"이 미친년이 잠이 덜 깼나!! 빨리 일어나 청소해!!"

"아 알았어!!"


"시발."

빡_ 빡_ 빡_ (바닥 닦는소리)

"시발시발시발시발 ×100"

"야 신데렐라 , 우리 저녁에 무도회 가는데 너가 옷 좀 골라봐." 계모 언니2

"(중얼)왜 나한테 고르라 지랄이야."

"뭐라고?!"

"아 골라준다고!!"

"이년이 어디서 반말이야!!"

"아주머니 골라드릴테니까 올라가 계세요!!"

시발 내가 이러려고 들어오고싶다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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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 둘이 입으면 되겠네."

"야 너무 성의 없는거 아니냐?" 계모 언니1

"그러니깐."계모 언니2

"왜 , 둘다 예뻐서 잘 어울릴거 같은데."

"큼. 그럼 입혀줘."

시발년.






"야 힘!!"

"흐읍!!"계모 언니2

"더!!"

"흐으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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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 둘 다 된거지? 그럼 나도 ㅇ"

"넌 집에서 청소해야지." 언니1

"이런 시발."

"저기에 빨래 더미랑 설거지가 밀렸는데 설마 무도회를 가려했던거야? 푸하핫!! 웃기지 마. 넌 집에서 청소나 하는게 다 어울려."

"···그래. 셋이 가라."





"우리 갈께. 청소 다 해놔라." 계모

"예예~"

계모와 언니가 가고.

"시발 내가 안갈줄 알고?!"

내가 꼭 예쁘게 해서 가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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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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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입었당 , 요정새끼가 안나와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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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가···?"

"좋은시간 되십시오."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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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개 크다."
"아 근데 막상 오니깐 좀 귀찮다. 앉아 있어야지."

다리 꼬고 와인만 마시며 사람들이 춤추는걸 구경하고 있었다.

웅성웅성_

"어머 , 옆나라 왕자님께서 여길 오셨어!"

그런게 있었나···.

"(홀짝)포도주스맛··· 이걸 왜 먹는거야."

탁_

와인잔을 소리나게 내려놓고 사람들을 구경했다.
그때 한 남자가 들어오면서 시끄러웠던 무도회장이 더 시끄러워졌다.

"어머 , 다른 나라 왕자님도 오셨어. 옆나라에서도 왔잖아!"

'그러게 , 근데 왕자님들 너무 잘생기셨다··.'

"어머 딸들 저기가서 왕자 좀 꼬셔봐!" 계모

에휴 , 계모는 그와중에 딸들 왕자랑 결혼 시키려고 안달이네. 얼굴이 저렇게 생겼는데 결혼을 해줄까.

터벅_ 터벅_

"??"

뭐야 , 왕자가 갑자기 왜 나한테 와? 1명도 아니고 5명이.

"????????????????????????"

이게 무슨 시추레이션(?)이야?

"ㅈ , 저기 남자 5명이 이 쪽으로 오니깐 좀 당황스럽네요ㅎ···."

난 가만히 구경하다 가고싶었을 뿐인데···.

"저와 춤을 춰주실 수 있을까요?(?)"

예···?

이런식으로 5명이 말하는데··· 누구랑 춰야하는거야? 아 근데 왕자여서 그런가 존나 잘생겼네 썅.





















갑•분•자
(갑자기 분위기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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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하윤지
나이 : 19세(현실세계 나이) 24세(신데렐라 세계나이(?))
성격 : 지랄맞으며 활발하다. 또 자신의 욕은 참지만 내 사람 욕은 못 참는다. 좋아하는게 있음 그것만 바라본다.
특이사항 : 신데렐라를 미친듯이 좋아하고 신데렐라 없인 못 산다. ※또 현실세계에서 좋아하는 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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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홍지수
나이 : 25세
성격 : 다정하고 잘 웃는다. 좋아하는게 확실하고 의사표현이 확실하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노빠꾸. 좋아하는 여자에게 직진으로(?) 다가간다.
특이사항 : 미국의 왕자며 인기가 많다. 또 잘생겼다. 존나 잘생겼다. ※아마 남주가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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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윤정한
나이 : 25세
성격 : 친절하며 주변사람들에게 다정하다. 화나면 정말 무섭다. 또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처음엔 저 사람이 싫어할까 망설이다 직진남으로 변한다.
특이사항 : 옆나라 왕자며 잘생겼다. 여자에 대해 잘알고 여자들을 잘 꼬신다. 그래서 작가도 꼬셨다. 홍지수의 오랜 친구이다. ※유학을 한번 갔다. (그때 홍지수와 친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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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전원우
나이 : 24세
성격 : 잠이 많다. 또 귀찮아하는게 많다.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자신의 주변사람을 건드리면 그 사람은 아마 저승사자와 상담을 할것이다.
특이사항 : 윤지가 사는 마을의 왕자다. 원래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다가가는 성격은 아니다. ※하지만 윤지에겐 다가갔다.※ 낮은 목소리로 사람의 심장을 줘 패버린다. 겁나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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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권순영
나이 : 23세
성격 : 잘 삐지며 활발하다. 절대로 지치지 않으며 흥이 많다. 주변 사람들에겐 살짝 차가운 면이있다.
특이사항 : 옆마을 왕자다(?) 좋아하는 여자가 없었으며 윤지가 첫사랑이다. ※좋아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사귀었던 사람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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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지훈
나이 : 23세
성격 : 살짝 무뚝뚝하다. 그래도 주변 사람들에겐 다정하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가가는 성격은 아니다.
특이사항 : 평균보다 키가 작은편이며 말 싸움에서 절대 지지않는다. 몸 싸움을 한번도 안해봤지만 싸움을 잘한다. 좋아했던 여자는 수도 없이 많았지만 윤지는 진심으로 좋아했다. ※아마 서브남주일거다.※






































💍손팅해주십셔💍

와 소개하는건 오랜만에 써보는거라 좀 이상하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