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de l'ours

{Prologue du journal de l'ours}

태형 image

태형

할수있어!

난 김태형이다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형과 둘이서 잘았다

친척분들은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지만

우리 때문이라고 화를 내다

우릴 버렸다

형도 어린나이에 날 돌봤으니 힘들었을것이다

그래도 날 예쁘게 키워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