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s fantastique
Un stress sans fin

루치
2019.01.18Vues 22


태형
하..다녀왔어요


엄마
피곤하니?


태형
당연히 피곤하죠 지금이 새벽 2신데..


엄마
니 나이땐 다 그렇게 한단다 엄마한테 짜증내는거니?!


태형
네 짜증내는거에요 엄마는 이렇게 공부해보셨어요?


엄마
아주 못하는 말이 없구나 얼른 자거라



태형
잘거에요


태형
하....

??
....ㅇ..ㅒ

??
야...


태형
누구세요?여긴어디지..


태형
납치범이냐

??
뭔 소리야!

??
니가 들어온거야 여긴 꿈 속이고

??
니 꿈속의 나라지


태형
뭔 멍멍이소리야....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이 작이 첫작품이네요


작가
다들 즐감해주시고 구독 한번씩 누르고 가주세요^^


작가
아 참 이 작품은 실제와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