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resterai à tes côtés

Épisode 28_Je ne peux pas m'adapter

여주는 지훈의 품속에서 잠에 들었고 지훈은 여주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곤 잠에 들었다.

좁은 침대에서 서로 조금은 불편했을지라도 따뜻한 온기로 서로를 감싸주며 잠에 들 수 있다는 것.

잘때, 그것만큼 큰 행복이 있을까

다음날 아침

...

..

.

여주는 지훈보다 먼저 일어났다.

하여주

하암-

여주는 하품을 하곤 지훈을 바라보곤 씨익 웃었다.

여주가 지훈의 얼굴을 손으로 쓰다듬자 지훈은 살짝 뒤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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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으음,,

여주는 지훈의 머리를 쓸어넘겨주곤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그러자 지훈은 여주의 손을 자신의 손으로 감싸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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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으응,,일아나써어,,?

그러자 여주는 눈웃음을 지으며 말하였다.

하여주

네-ㅎ 잘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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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응으,,좀만 더 자도데에,,?

하여주

자고있어요

하여주

있다가 깨워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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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우웅,,아라써어,,

지훈은 다시 눈을 감았다.

여주는 방에서 나와 대충 학교갈 준비를 하곤 방으로 다시 들어왔다.

하여주

오빠아ㅏㅏ아

여주는 지훈의 팔을 흔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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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으응,,왜에,,

하여주

이제 가야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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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잉,,아라써,,

지훈은 여주의 말에 벌떡 일어났다.

하여주

ㅋㅌㅋ아ㅋㅌㅋㅋ오빸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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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

하여주

오빠는 평소랑 잘시간일때랑 진짜 너무달라ㅋㅌㅋㅋ

하여주

적응이 안데요ㅋ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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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ㅋㅌㅋㅋ나 원레 그래

하여주

ㅋㅌㅋㅋㅋ10분뒤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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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