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re début est
#85 Mensonges

☆준석민호짐태꾹
2019.02.17Vues 7238


사유진
태형아, 마음 진정 됐어?


김태형
........


사유진
내 말 잘듣는게 엄마께 효도하는거니까 말 잘듣자


김태형
...어머니가..진짜 나 판거에요?


사유진
으응...당연하지


김태형
어머니께서, 돈받고 나 파신거면..얼마 주셨어요..?


사유진
어..? 왜..?


김태형
나 잘할테니까, 그러니까 어머니께 돈 많이 주세요..


김태형
나 파신거면, 많이 힘드신거니까


사유진
내가 나쁜년된것 같은데..)


사유진
맞다, 난 너의 뭐라고 했지?


김태형
........주인...


사유진
니가 골라, 주인님이라고 부를래, 유진이라고 부를래?

유진의 의도는 이러했다

당연히 유진이라고 부른다 할것이고, 그렇게 가까워지면 사귀는것도 수월할 것같아 질문을 한것이다


사유진
유진이라고 부를거지?


김태형
...아뇨, 그냥..주인이라고 부를께요


김태형
난 당신과 이름부를 사이 아니니까


사유진
ㅁ..뭐? 안그래도 돼, 그냥 유진이라고..


김태형
괜찮아요..

그때

쾅쾅쾅

김여주
사유진! 너 당장 문열어!


사유진
ㅆㅂ련, 태형아 방으로 들어가서 나오지마


김태형
네..?


사유진
빨리 들어가


사유진
들어가서 가만히 있어


사유진
내말 들어야지?


김태형
끄덕)


사유진
착하네

덜컥


사유진
무슨 일이야, 김여주?

김여주
태형이 어딨어, 사유진


사유진
뭐야, 니가 데려간거 아니니?

김여주
뭐..?


사유진
자고 일어나니까 없던데, 난 포기했어

김여주
근데..이 신발은 뭐야? 태형이건데?

예고

김여주
태형아!


사유진
꺼져, 이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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