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harcèlement dans notre école est causé par le chef de gang.

ÉP. 1

드륵

탁_

교실문이 요란하게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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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시발 존나 웃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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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아니 박은지 진짜 미친년인가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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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칭찬 존나 감사띠

우리 학교 우명 일진무리 186무리이다

저들을 건들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선생님도 포기한 상태

박여주

작게 ) 존나 시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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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피식) 어? 여주다~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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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아으... 뭔 쓰레기 냄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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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아~ 이거 박여주 냄새 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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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여주야 쫌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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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야 설이 존나 착해 , 걱정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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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쌉인정

박여주

...........

상대해 봤자 , 그들은 더 물고 늘어질 걸 알기에

그대로 쓰러지듯 엎드린 여주

드륵

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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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 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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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왜? 씹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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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와 개서운해 씹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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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응 아니야~

태형은 윤설을 좋아하는것 같다

바보 , 저런애를 왜 좋아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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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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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 편하게 뭐해? ㅋ

꽈악 여주의 머리카락을 잡고 위로 올리는 태형

박여주

하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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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피식) 귀엽네 ㅎ

휘익 여주의 머리를 잡고 옆으로 던지는 태형

콰앙

콰앙_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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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야아 우리 여주 아프겠다..

드륵

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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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바닦에 쓰레기가 있네 ㅋ

툭 툭 여주를 발로 차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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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이년좀 치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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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 형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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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형님은 무슨 ㅋ

여주를 끌고 데려가는 그들

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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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담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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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기

자연스레 정국에게 담배를 넘겨주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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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나두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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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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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나두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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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피식) 설아 여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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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히히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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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와... 차별 오지네

박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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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나?

박여주

아니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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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간이 부었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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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왜 부름?

박여주

나 불러놓고 뭐해?

박여주

뭐 때리든지 던지든지 해

박여주

니들 원래 하는거 있잖아

박여주

니들 조용히 담배피는거 존나 적응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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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년이...

박여주

그리고 니들이 나 때리는거 별로 안아파 ㅋ

박여주

살짝 간지러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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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라는거야 미친년이 ㅋ

박여주

아니다 , 나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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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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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

여주에게 다가가는 태형

박여주

짜악

짜악_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여주의 뺨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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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대지마 , 꼴보기 싫으니까

박여주

풉....

박여주

간지럽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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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미친년...

박여주

나만 당하는건 딱 질색이라 ㅋ

짜악_

얼굴이 돌아가고 중심을 잡지 못한건지 옆으로 넘어지는 태형

뺨을 잡고 글썽이는 태형이였다

박여주

아파?

박여주

시발 아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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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년이 진짜!

박여주

야 좀 아플거야 , 손바닥 자국은 덤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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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아파..

박여주

피식) 난 간다ㅋ

나는 싸이코 패스다 , 남의 아픔을 알지 못한다

왜냐 어렸을때부터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죽이는 모습을 많이 보면서 자라왔기 때문이다

사실 애들이 때리는건 간의 구별도 안간다

내가 총에 몇번 맞아봤고 칼에 몇번 찔려봤는데ㅋ

손팅은 예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