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Pangolin517일상 파리의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녹아든 카리나의 우아한 똥머리와 여유로운 표정이 정말 발레리나처럼 아름답네요. 커다란 바게트를 들고 장난기 어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핫걸 같아 기분 좋게 힐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