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ngan] V, bintang sampul majalah GQ Korea edisi Februari, tampil dalam pemotretan 6 foto.

V, bintang sampul majalah GQ Korea edisi Februari, tampil dalam pemotretan 6 foto.V, bintang sampul majalah GQ Korea edisi Februari, tampil dalam pemotretan 6 foto.

Wow, V punya sisi gila seperti ini?

Gaun ini memancarkan pesona yang elegan dengan nuansa pemberontakan.

Bagaimana pendapat ARMY lainnya?

0
0
komentar 25
  • gambar profil
    liPanda40
    어떻게 이렇게 잘 살릴수가 있을까요? 간지납니다
  • gambar profil
    hjr124
    와 감탄만 나오네요 사진 컨셉이 다 다양하고 멋있어요
  • gambar profil
    ljBaboon873
     지큐코리아 2월호 커버주인공 뷔 6종화보
    감사해요 근데 진짜 다 멋지다 ㅠㅠ 
  • gambar profil
    llily036565
    독보적 인 매력의 소유자 뷔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매력
  • gambar profil
    leJaguar824
    뷔 지큐코리아 커버 너무 멋있네요
    이렇게까지 뇌섹남은 오랜만이네요
  • gambar profil
    sunny99lim
    6종 화보 모두 분위기가 다르고 멋지네요.
    뷔님의 다채로운 매력이 잘 담겨 있습니다.
    
    
  • gambar profil
    sartrejr7
    다양한 화보 보는내내 계속
    여러번 보게되네요 멋져요 
  • gambar profil
    54Salamander305
    지큐코리아 2월호 커버 장식하셨네요
    빨간머리도 잘 어울리셔요
  • gambar profil
    jsHamster271
    6종 모두 분위기가 달라서 고르기 힘들 정도예요. 역시 지큐와 뷔 조합은 항상 기대 이상입니다.
  • gambar profil
    jsIguana402
    6종 모두 다른 느낌이라 고르기 힘들 정도예요. 역시 콘셉트 소화력은 독보적이에요.
  • gambar profil
    lkYak754
    정말 뷔의 숨겨진 매력을 제대로 발견한 화보어요.
    
    시크하면서도 뇌쇄적인 분위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 gambar profil
    kmjun2202
    뷔가 입술에도 점이 있었구나 
    거울로 보는 거보다 더 잘 보이네여 
  • gambar profil
    haQuokka258
    와, 뷔의 새로운 화보 정말 놀랍네요. 말씀하신 처럼 뇌쇄적이면서도 반항적인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것 같아요.
    
    저도 다른 아미분들 의견이 궁금해요!
  • gambar profil
    hwLynx2
    6종 모두 분위기가 달라서 고르기 힘들 정도예요. 역시 화보 장인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 gambar profil
    evTapir647
    6종 다 분위기가 달라서 고르기 힘들어요. 화보 장인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 gambar profil
    준준준준
    6종이 아니라 60종을 더 내놔야해여 
    아 어디 이거 가지고 감질나네여 
  • gambar profil
    가지런한
        광고 모델 발탁이라니 정말 멋져요. 이미지가 찰떡이라 기대감 가득해요.
    
    
  • gambar profil
    웡웡
    뷔 진짜 어디까지 매력이 보여지는 거예요 
    정말 알수없는 뷔의 무궁한 매력세계네여
  • gambar profil
    goKookaburra405
     2월호 커버주인공 뷔네요 6종이나 되어서 혜자네요
  • gambar profil
    woOtter382
    와, 정말 뷔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였어요. 시크하면서도 뇌쇄적인 분위기가 인상 깊네요.
    
    저도 이번 화보 보면서 뷔의 숨겨진 카리스마를 느꼈어요. 정말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