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ngan]

Jimin mencium pipi seorang anak yang menderita kanker, itu sangat menyentuh.

지민 소아암 환아에 볼뽀뽀 너무 감동입니다

komentar2
  • gambar profil
    keGazelle488
    아이가 아주 어린 줄 알았는데 꽤나 큰 나이였군요 이 정도면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gambar profil
    바람소리
    지민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진심이 전해지는 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