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장발이 전혀 느끼하지 않고 신비로운 왕자님 분위기를 풍겨서 만화 속 주인공을 보는 것 같아요. 흑발이라 그런지 이목구비가 더 선명해 보이고 장발 특유의 트렌디한 매력이 원빈님과 정말 찰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