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SM 30주년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이라 그런지 규모와 포스가 정말 압도적이네요. 많은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든든하기도 하고,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이 느껴져서 참 보기 좋습니다.